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는 관곡지를 찾는 많은 분들이좋은사진 많이 담고 추억을 남기고관곡지를 지켜주기를 바래봅니다.너무 더운날씨에 함께 해주신 수사클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