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요즘 씨즌이 씨즌인관계로많은 분들이 연꽃을 담으러 다니실때남들과 좀 틀린것을 담아볼까하고시골집 근처에 있는 고렴섬으로 달려가야생화 "닭의난초"를 담아왔습니다역시 인위적으로 키운 꽃보다야생화는 정말 아름다웠고또한 반겨주는 느낌마쳐 새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