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의 얼굴은 복숭아같이 붉어지고
옷깃을 잡고있는 손은 더욱 얼굴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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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아주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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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구도로 담으셨네요.
항상 새로운것을 시도를 해야 하는데.멋집니다. -
새로운 발상에 한수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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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도 수줍움을 많이 타는모양이네요~ 멋진장면을 담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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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연꽃이 꽃잎에 싸알짝 뒤에 숨어서...까꿍 홍반장하는것 같네요...구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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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나와 어울리는 단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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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발상입니다 ㅎㅎ!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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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남다르시네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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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이 빡빡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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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줍음을 곧 벗어버리고, 아름다운 자태를 들어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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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홍반장님의 사진을 보면서...
참 멋진 사람인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사진 짱이예요... -
..제목이 사진에 못미치는 듯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