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추암에서 나를 불렀다 지름신이 오라하여 달려갔다. 뽐뿌를 받고 갔는데 ..이렇게 연출을 해 주었다.그리고 다음에 오겠노라고 추암과 약속을 하고 졸린 눈으로 . 발길을 돌렸다..
풍경찍으러 갈땐 무조건 태양님과 가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