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 버스에서 슬그머니 내려
노을을 만나러 간다.
오늘 하늘이 그다지 좋지 않아도 좋다.
오늘도 노을빛을 나의 카메라에 담을수 있으니 그것으로 좋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앞으로 동장대에서 자주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