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프라하 다녀왔읍니다.
유럽에 살아서 그런지 그 풍경이 그 풍경같고 건물도 유럽풍이 다 그렇고 성당역시 다 비슷한거 같아 좀 그렇더라구요.
처음으로 한국인이 하는 민박집에 머물렀는데 생각보다 아주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거기에 대해선 만족했읍니다.
장시간 운전때문인지 뭐때문인지 몰라도 괜시리 다리가 아파서 제데로 걸을수가 없어 그 멋지다는 프라하 야경을 담지 못해 무지 아쉬웠지만 저에겐 다음기회가 있기에 접었어요.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프라하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이다 생각했었는데....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