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잠도 않 오고해서 새벽 3시에 송즉님과 시화호로 떠났습니다.시화호에 들렀다가 관곡지에 들러봤습니다.아직 이릅니다 아마도 1주일에서 10정도는 지나야 될것 갔네요.맛배기로 쬐금 보여 드립니다.
내일 비만 살짝만 뿌려 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