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 《고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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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과 빛내림의 작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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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로 내리는 빛이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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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건가 봅니다.
좋은 글,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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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보고갑니다.
사진도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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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희망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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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의 한적한 오솔길~ 걷고싶네요~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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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로 내리는 빛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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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겸손한 작품과 늘 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글에서 오늘도 그 희망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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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귀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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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와닫는 글과 사진입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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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과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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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색에 마음이 참 편해 집니다.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생각만 하겠습니다.
그런데 빛내림 딱이네요
이 길을 걸으면 그냥 희망이 가득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