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다시 찾아간 대둔산은 우리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웅장한 운해앞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인간에 욕심은 끝이 없다지요.지금 내가 그럽니다.더 좋은 운해를 담기위해 또 갈것 갔네요.사진속에 는 고산님과 안요한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