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밤잠 설치고 추위에 떨면서도 오랜시간동안 별빛을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다가 누군가의 셔터소리에 놀라서 돌아보면 어느새 달이 차오르고 혹시 노출오버는 아닌가 가슴조였던 시간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