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근질거려서 조명꺼지기전 20분전에 가서 담아봤습니다.
오늘은 비가 끄치고 바람이 않불어서 반영이 좀 깔끔하네요.
낼 날좋으면 화성 반 바귀 돌아볼 생각입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