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일출을 보기위해 새벽을 달려 봤습니다.
그러나 장노출과 떠오르지 않는 태양으로 좌절과 희열을 맛본 시간 이었습니다.
이곳에 가니 수없이 많이 다녀간 고수님들이 숨결이 느껴지더라구요.
나도 이곳에서 작품같은 사진 남기고 싶었지만 아직 부족한 내공으로.....
변변치 않은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하니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요즘 추암이 대세군요.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