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일요일에 일출을 보기위해 새벽을 달려 봤습니다. 그러나 장노출과 떠오르지 않는 태양으로 좌절과 희열을 맛본 시간 이었습니다.이곳에 가니 수없이 많이 다녀간 고수님들이 숨결이 느껴지더라구요.나도 이곳에서 작품같은 사진 남기고 싶었지만 아직 부족한 내공으로.....변변치 않은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하니다...
요즘 추암이 대세군요.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