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맛있는 막걸리 먹어 봤네요.
주인이 직접 담궈서 파는 술인데 양조장을 하려고 주점을 내놨다네요.
영주에 갈 일이 있어서 전날 미리 버스타고 내려가서 혼자서 한잔 기울이면서 주인이랑 얘기도 하고...
막걸리 먹고 다음날 머리 안 아파보긴 오랜만입니다.
혼자서 막걸리 한 되(보이는 거 한통) 다 먹고 맥주 3병 마셨는데 다음날 머리가 깨끗하더군요.
물론 처음 가 본 집입니다..
위치는 영주시내 랜드로바 사거리에서 휘~~~둘러보면 산(山) 이라고 보입니다.
광고가 문제되면 지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