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벽으로 가는 내내 날씨가 호전되기를 기원하며...
가파른 등산길을 달리듯이...
드디어 열린 하늘과 아름다움 저녁놀이 첫 방문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소동파는 적벽강(赤壁)에 놀았으나
나는 지금 창벽(蒼壁)에 놀고
유양은 남루(南樓)에 올랐으나
지금 나는 북루(北樓)에 올랐노라』라고 읊고 있다.
(택리지에 기록 - 조선시대 이중환이 지은 우리나라 지리서)
[출처] 계룡산, 동학사, 청벽마을등.|작성자 은령
[출처] 계룡산, 동학사, 청벽마을등.|작성자 은령
끝내주는 일몰의 풍경입니다.
색이... 둑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