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 들고 쏘다니기 좋아하는 세여인이 평창 경치가 좋아서 마련한 산자락에,
장뇌삼이 적지라기에 9년전에 심어 놓고 10년을 채우려 팽개쳐 두었다가, 작년에사 답사차 올라가다가,
3분의일 중턱에서 그를 만나 기겁을 하고 도망쳐 내려 왔었는데...
올해는 준비 단단히 하고 시도...중간도 못오르는데 또 다른 만남......
그러나 먼저 해꼬지않으면 달겨들지 않는다는 상식을 되새기며, 또 포기 할수없어 용기를 내어,
숨이 막힐것 같고 후들후들 떨면서도 똒딱이로 기록까지 ...(굵고 길이가 일메타는 족하고 이름 모름)
그리고 두루 답사 중 뜻밖의 만남!...아직도 다리가 아픔.
무서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