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아침 번개를 참석하고 오는길...이렇게 상큼한 느낌으로 다가 오는 집이 있었습니다...웬지 청국장이 엄청나게 맛날것 같고그집에서 내어 놓는 막걸리는 보약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화성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품는 집.....그곳에서 시를 듣고 싶습니다..
두부김치에 막걸리 원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