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2번째 정모 참석이었는데 새로오신 회원님들을 만나게되서 반가웠습니다최근 운동부족이었는데 족구를 몇 게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 저 완전히 다리 풀렸습니다.무었보다 믿어준 회원님들의 열망에 보답하지 못한것 다음기회에 찾아 드리도록 하겠으며내일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그 빛깔이 전같지는 않지만
화려했던 시절이 있었음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