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서울에서 오신 선배님들의 등살에 떠밀리어 용연 나드리하였으나 연산홍은 많이 져서 시간의 흐름을 실감한 하루였읍니다.( LX3 test 중..5D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