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등줄기를 타고 땀방울이 흐른다.타는듯한 더위는 나를 지치게 한다.이제는 잘 지워지지도 않는 기름묻은 손으로 담배 한개피를 꺼내 입에문다.이 달콤한 담배한모금의 유혹...
원래 잘담아서 그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