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들같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무들같이 너도 나도 씩씩하게 어서 자라서 새 나라의 기둥 되자 우리 어린이 오늘은 어린이 날이 땅에 어린이들이 나무처럼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