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손끝은 간절했다....
물레는 돌아가고
도공의 마음은 한 곳을 응시했다....
그리곤
그는 작업을 시작했다.
천천히......천천히
그의 손끝에는
하나의 선이 꿈틀거리고
그리고
그 선의 움직임이 끝났을때
그는 긴 한숨을 내 쉬며
태어난 놈을
단호한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었다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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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일 용주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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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