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비지의 첫 발걸음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루었다.
이리저리 자리를 찾다. 빈곳에 비집고 들어가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첫 발걸음을 한 나에게 바람은 반영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저수지는 물안개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또 찾아오라는 용비지의 말에 내년을 기약해 본다.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날씨만 바쳐주었어요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대로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