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비지의 첫 발걸음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루었다.
이리저리 자리를 찾다. 빈곳에 비집고 들어가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첫 발걸음을 한 나에게 바람은 반영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저수지는 물안개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또 찾아오라는 용비지의 말에 내년을 기약해 본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날씨만 바쳐주었어요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대로 멋진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