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 발레단의 라 바야데르...
예술의 전당에서 보고온 발레공연...
태어나서 처음보는 발레공연이였습니다...
대사 하나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가 조금 난해했는데... 그냥 발레 자체가 아름다웠지요...^^*
2층에서 찍느라 좀 어려웠네요...^^;;;
E-3, 14-35SWD, 50-200SWD
인도 힌두 사원을 배경으로 사원의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와 젊은 전사 솔라,
왕국의 공주 감자티의 삼각관계가 극적인 드라마로 펼쳐지는 <라 바야데르>는 불어로 ‘인도의 무희’를 뜻한답니다.
시놉시스 - 젊고 용맹스러운 전사 솔라는 힌두 사원의 무희인 니키아와 사랑에 빠져 신(神)에게 영원 한 사랑의 맹세를 한다.
라자왕은 솔라와 자신의 딸인 감자티와 결혼시킬 것을 결심한다. 니키아에게 사랑을 거절당한 승려 브라민은 질투로 니키아와 솔라의 관계를 고해바치고,
라자왕은 솔라 대신 니키아를 죽이기로 결정한다. 드디어 감자티와 솔라의 결혼식날이 다가왔다. 니키아는 라자왕과 감자티가 비밀리에 보낸 꽃바구니 속의
독사에 물려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솔라는 자신으로 인해 니키아가 죽은 것에 비탄에 잠긴다. 그는 탁발승 마가다베야에게 환각속에서라도 니키아를 한번만 보게
해달라며 간청하고 꿈속으로 빠져든다. 솔라는 꿈에서 니키아를 만나게 된다. 이 둘은 비록 이제는 육체적 사랑을 나눌 수 없지만 사랑의 스카프로 연결되어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한다.
더 많은 사진은....후니야 블로그 - 라 바야데르 http://www.cyworld.com/hoony-ya/2810947
이런사진 쉽지 않은데...깔끔하니 잘 담으셨습니다.
공연도 보고 사진도 담고 기분 두배 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