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성목장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나러 500mm반사렌즈 하나들고 다녀왔습니다.조금 찍다가 나무에 걸린 가오리연을 수리해서날리다가 지나가는 소년에게 넘겨주고 ......청보리, 호밀은 이번달 말쯤에 이쁜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