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용비지의 아침그 황홀한 풍경을 만날려고 먼길을 왔지만피곤했던 기분은 한순간에 잊어먹었다.일년후에 다시 찾아갈때 나를 기억해주기를.....가지말라는 집사람의 말을 거역하고 간것이 전혀 후회스럽지않다는지금 저 집 나와서 밖에서 지냅니다.ㅋㅋRAW파일 촬영한 8장중에 몇장 JPG변환하여 올려봅니다.바디협찬: 송죽님 / 렌즈협찬: 블루님 / 차량협찬: 바우님 / 출사진행 / 태양님 / 함께하신 금산인삼님 가은님 감사합니다.
오늘 잠깐 뵈어 반가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