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잠을 설치며...
멋진 화서문과 아직 조금 이른 용연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대포와 D3를 만져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쓰리바디로.. 한번 가보심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