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경기장에서 하루 종일 3000컷 정도 담았는데, 건진것은 별로없네요. 공의 속도가 워낙 빨라서 다음 컷에는 공이 안보이네요. 옆에 계신분이 댑호+막시리즈로 드르르륵 긁는데 부러워서 혼납습니다. ㅋ
점프하기도 힘들텐데 틀어치기까지하는 여자선수들도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