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수류정 일몰은 처음 시도해서 헤맸습니다.
다음에 가면 조금 더 나을 거 같네요.
사족으로 방화수류정에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밤에는 무서울 거 같은 느낌이...
거기다 성벽에 소변 보는 사람들까지...
당분간 야경출사는 참아야 되나 싶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