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장군봉 을 앞에두고 담은 대둔산 일출 과 운해입니다.운해가 용 솟음치고 있는 장면입니다.요즘에 수사클 찾는이들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 안타갑습니다.뭐가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회원 한사람으로 안타갑네요. 우리들의 집안입니다 이럴수록 예전처럼 좋은 경려와 왕성한 활동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장면 앞에 섰을때 기분 되게 좋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