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하지요.열정적인 진사님 바로 고산님 과 안요한님입니다..위험해 보입니다. 아~그리고 제 코가 왜그러냐고요.오토바이에 코뼈가 부러졌습니다.번개는 치고 취소할수도 없고 해서 진통제에 반찬코 붇이고 달렸습니다.대둔산을 오를때도 코피가 계속나오고 정상에서 운해 담는데도 .코피가 계속 나와서 코피 닦아가면서 힘들게 담았습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열정으로 참고 견디었습니다.ㅎㅎ
진사님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