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전통 모내기라는게 따로 있겠나 싶어서 기대를 한건 사실인데...
앞으로 어떤 전통 행사가 더 생길지 생각해보면 흥미로워지던데요.
사실은 눈곁으로 만나뵌 수사클 회원님들은 여럿이었으나, 조용히 사진담으시는데 방해가 될까봐
저도 외곽쪽으로 빙빙 돌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오히려 새참으로 나온 막걸리에
사이다며 인절미, 부추전... 혼자 방문해도 챙겨먹을거 다 챙겨먹었습니다. 흠흠...;;
요즘은 좀 슬럼프라고 해야할지, 포스팅하기 부끄러울만큼 어제는 사진이 굉장히 실망스러운 날이었어요.
그래서 어렵사리 컴퓨터 힘 좀 약간 빌었습니다. 포토샵이란건 정말... 부담스러우면서도 자꾸 손이 가게되는
마약과도 같아서...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갖는 모습, 행사진행 내내 굉장히 흐믓해 보였습니다만, 역시나 제 가족 챙기기에
급급한 일부 패밀리도 보여 가끔은 눈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더군요. 저도 가족이 커져봐야 이해가 되는건지...
아는척좀 하시지요
6월1일에 제대로된 모내기 행사가 또 있습니다
그때 또 오세요
장소는 다른곳에서 하는데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