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번에 미국 서니베일에 한달간 장기 출장을 나오게 됐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여긴 무척이나 무더웠는 데 아침에 무작정 4시간을 소요하여달려가서 만난 풍경입니다. 국립공원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웬만큼 볼려면 일주일 정도 머물러야 한데나 뭐래나 .... 급하게 몇군데 정해서 보고숙소로 돌아 오니 새벽 한시더군요. 시차 적응도 덜돼서 몸은 피곤했지만 나름 알차게 보낸 하루 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