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근질거려서 조명꺼지기전 20분전에 가서 담아봤습니다.
오늘은 비가 끄치고 바람이 않불어서 반영이 좀 깔끔하네요.
낼 날좋으면 화성 반 바귀 돌아볼 생각입니다.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