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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접사
2009.05.18 10:53

무제

조회 수 14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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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많이 흔들린 사진도 버리기 아까운것이 있다.....



건조중인 이불빨래를 흔들어서 촬영하였더니 이같은 사진이 나오더군요

선명하고 건조한 사진들이 난무하는 현 시대의 사진풍토속에

또다른 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랜만에 오니 감상해야할 작품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군요....^_^

Who's 무자비/배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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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안요한 2009.05.18 12:14
    공감합니다.~~
    또다른 시선에 한표~
  • profile
    여울린/윤수린 2009.05.18 13:18
    ..요즘 사물을 흐릿하게 찍는 사진이 대세(?)라고 합니다..
    창작의 시대라 그런지.. 정통성을 따지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든.. 기존에 알고 있던 기법이든
    세상에/누가 먼저 터뜨리냐/는 시간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9.05.18 18:34
    자주 자주 오세요..
    무자비님 막걸리 마시러 갈까요?ㅎㅎ
    저도 그런 사진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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