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한참 한 자리에서 찍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뭐라고 고함 지르면서 달려 오더군요... 누군가 했더니.. 웬 양반이 애기를 앞에다 차고 날 보고 미주왈 고주왈 하며설치는겁니다... 차에서 애 보고 있겠다던 사람이.. 노을 지는걸 보고 어떻게든 몇장 건저 보겠다고 뛰어 다니는데.. 애기는 늘상 있었던 일인냥 얌전히 있네요...그.. 진사는 ... 열..혈..남..아.. 무섭은넘... --;;
무서운놈이 남아였군요.ㅎㅎ
시우안고 멋지게 찍은게 있다고 자랑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