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을 보고있을때 당신을 석우를 보고 있었네요...
내가 밖에서 사진을 찍고 있을때 당신은 석우를 보고 있었네요...
내가 카메라 를 메고 있을때 당신은 석우를 업고 있었네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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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 정감어리네요...넘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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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멋지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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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합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네요~~~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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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를 업고 바람부는대로 흩날리는 머리결 좋은데요.
그래도 미안함믈 가지고 계신 홍반장님은 멋쟁이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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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묘미가 좋습니다. 애마 눈 깨끗이 닦아줘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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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른거 아니지.. ㅎㅎㅎ
근데 나는 왜 내가 다하지.. ㅎㅎㅎ -
그래도 함께하는 그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이라고요...
홍반장님 행복이 넘쳐요..
서로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묻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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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도 그랬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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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다음에 역활을 바꾸면 공평해져요 ^^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사진한장에 다 들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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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사진은 담으셨는데 부인께서도 이해를 하셨을거에료! ^^
구도가 돋보이는 사진이네요.
조금은 밑밑할수 있었던 사진을 포커스가 부인께로 솔리면서 아주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흑백의조화또한......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홍반장님의 마음이 가득담겨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