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비 온 뒤 청벽은좀처럼 하늘을 열지 않고잿빛구름속으로 숨어버리고아쉬움을 뒤로 한 채....크레인님.고산님. 바우님 수고하셨습니다.낼은 오늘보다 좋을 것 같은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