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관절인형이라는 고가의 인형입니다....
(비싼건 왠만한 DSLR 한대값을 훌쩍넘는)
몇몇 동호회분들이 데리고 나와 사진을 열시미 찍으식더군요
양해 구한 후 옆에서 저도 함 담와 봤습니다..
그분들은 인형들을 장난감이라 생각하지 않으시더군요.
아이들이라 불러달라 하였습니다.
첨엔 좀 이해가되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가꾸고 꾸미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가더군요..
그나저나 울딸래미가 저거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는데.. 어쩌죠~ ㅠㅠ
아빤 돈 없는데~~~ ㅠㅠ
렌즈 팔아 사줘야되나~~ ㅠㅠ
저 인형을 모델로 사진찍는 분들도 많드라구요.
모두 각자의 취미 각자의 즐거움을 존중해줘야지요.
저인형과 내카메라 값이 비슷할것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