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남문에서 샌드위치하나 먹고 배가 불러서 잠시 오른 팔달산. 그리고 잠시 들렸던 방화수류정에서.어제 정모때 족구 정말 간만에 재밌게 했습니다...어르신들 정말 잘하셔서 고생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