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번째 정모 참석이었는데 새로오신 회원님들을 만나게되서 반가웠습니다
최근 운동부족이었는데 족구를 몇 게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 완전히 다리 풀렸습니다.무었보다 믿어준 회원님들의
열망에 보답하지 못한것 다음기회에 찾아 드리도록 하겠으며
내일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그 빛깔이 전같지는 않지만
화려했던 시절이 있었음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