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0일 저녁...
와이프와 함께 칼 퇴근을 하고...
6시에 처가집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보성을 간다는 번개를 보긴 했지만...
잠시 들린 휴게소에 만난 금싸리기님과 바우님 싸이버님 그리고 옥훼님 어찌나 반가운지...
생각지도 못한 만남에 너무 반가워... 다음날 보성에서 만나기를 기약하며...
장모님의 모진(?) 구박에도 5시경에 출발하여 달려간 보성...
출발하기전 약속 시간과 장소를 잡지 못해.. 내심 걱정했는데...
역시나... 만나뵙지를 못했었네요...
그렇게 혼자 졸린 눈을 비비며... 조용한 보성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담은 새해를 맞이 하는 보성의 야경입니다.
화려한 조명과.. 새해 소망을 담은 쪽지로 만든 터널과 함께....
보성의 밤은 낮보다 화려합니다....
왠지 수사클 회원님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시간대라.. 함께 올려 봅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 만났을때 무지 반가웠지요.
그러고 보면 수사클도 전국구로 발전을 할수도 있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