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싸라기님, 옥훼님, 바우님과 함께 함백산의 설경을 본후 ...
달려간곳 중의 하나가 이곳 검룡소 였습니다.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기위해 물길을 따라 올라 가다가
마지막 이곳 검룡소에서 용트림을 쳤다는 물길의 흔적...
달려간곳 중의 하나가 이곳 검룡소 였습니다.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기위해 물길을 따라 올라 가다가
마지막 이곳 검룡소에서 용트림을 쳤다는 물길의 흔적...
2,000톤/1일의 물이 솟아 올라 총 514,4 km의 한강을 이룹니다.
엄청난 물의 양의 놀랬습니다.
좋은곳으로 안내해 주신 율전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