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우음도의 외로운 나무 한 그루
그런데 아직도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창 도로공사 중이라 모습이 조금은 다르지만
아직도 예전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사라질 모습들이 애처로워
남은시간 자주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이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우음도의 외로운 나무 한 그루
그런데 아직도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창 도로공사 중이라 모습이 조금은 다르지만
아직도 예전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사라질 모습들이 애처로워
남은시간 자주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조만간 한번 가봐야 겠어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