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대에도 오르고
화서문에도 가고
용연에도 가고...
그러나
남는게 없네요...
아.....
.....
아름다운 화성을 담기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수사클 수장다운 행보이십니다.
봄날 부지런함으로 곧 대작을 벌써 담아거나 담으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