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잠을 설치며...
멋진 화서문과 아직 조금 이른 용연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대포와 D3를 만져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쓰리바디로.. 한번 가보심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