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요하게 잠든 새벽 현관문을 열고 나간다.
일년에 몇일만 허락하는 멋진 풍경을 만나기위해
저녁쯤 화난얼굴로 문앞을 지키고 있을 그누군가의
긴 그림자가 새벽부터 따라다닐지라도......
난 사진을 놓을수 없으니까!!
[충남 서산 용비지]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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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