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고요하게 잠든 새벽 현관문을 열고 나간다.일년에 몇일만 허락하는 멋진 풍경을 만나기위해저녁쯤 화난얼굴로 문앞을 지키고 있을 그누군가의 긴 그림자가 새벽부터 따라다닐지라도......난 사진을 놓을수 없으니까!![충남 서산 용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