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만 먹고 있다가
이제야 응봉산에 올랐습니다.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갈라짐이 부족하네요.
주위에 진사님과 많은 대화로 새로운 카페도 알아서
사진은 미흡하지만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마음만 먹고 있다가
이제야 응봉산에 올랐습니다.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갈라짐이 부족하네요.
주위에 진사님과 많은 대화로 새로운 카페도 알아서
사진은 미흡하지만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